"이 방, 어쩐지 오징어 냄새지만?"라고 티슈를 찾아 냄새를 맡는 소꿉친구의 와카나. 일부러 팬티를 보여주고, 무심코 가랑이가 반응해 버리는 나. 그런 한심한 모습을 보고 니야츠키하면서, 가랑이를 펼쳐 눈앞에서 여유 가득하게 보여주는 와카나(기대해 버리고 있는 자신이 분하다). "잠깐 만져 보겠어?"라고 거리를 채워, 말해지는대로 눈 ...
더보기.."이 방, 어쩐지 오징어 냄새지만?"라고 티슈를 찾아 냄새를 맡는 소꿉친구의 와카나. 일부러 팬티를 보여주고, 무심코 가랑이가 반응해 버리는 나. 그런 한심한 모습을 보고 니야츠키하면서, 가랑이를 펼쳐 눈앞에서 여유 가득하게 보여주는 와카나(기대해 버리고 있는 자신이 분하다). "잠깐 만져 보겠어?"라고 거리를 채워, 말해지는대로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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