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리는 옆의 헐떡거리는 소리… 언제나 온나의 목소리밖에 들리지 않지만… 욕구 불만의 유부녀·유리카는 그 목소리로 자위하는 날들. 어느 날 방문해 온 이웃에게 자위의 목소리를 듣고… 애무에 빠져 빠지다…